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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러 오는 스튜디오
파프짐의 공부는 2006년, 공동대표들이 함께하던 스포츠의학 스터디에서 시작됐습니다. 그 스터디가 지금의 파프짐 컨퍼런스입니다. 어깨와 고관절, 러닝 부상, 스튜디오 경영까지 해마다 주제를 바꿔 이어 왔고, 강단에는 파프짐 트레이너가, 객석에는 다른 스튜디오의 대표와 트레이너가 앉습니다.
예비 트레이너를 위한 교육 과정 PAFGYM SEED도 같은 뿌리에서 나왔습니다. 학생들은 한 달 동안 지점을 돌며 움직임 평가와 자세 평가를 현직 트레이너에게 직접 배웁니다. 가르쳐 본 사람이 더 정확하게 수업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